[프라임경제] 샘표식품(대표이사 박진선)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사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행복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복바이러스 프로그램은 ‘가정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행복해야 진정 행복해 질 수 있다’는 박진선 사장의 경영 철학에서 출발했다. 부서간 업무 이해와 커뮤니케이션을 높이기 위해 직급별로 팀 빌딩을 진행하는 방식.
지난달부터 시작된 행복바이러스는 수상아웃도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직원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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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바이러스 프로그램 일환으로 수상아웃도어를 진행하는 샘표식품 직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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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팀 내 단합을 위한 펀 데이(Fun Day)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펀 데이 프로그램은 1인당 최대 9만원 내에서 문화공원, 놀이공원 등 테마를 정해 자유롭게 참가하는 방식이다. 펀 데이 진행 후 우수 팀에게는 상품권 및 복지포인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샘표식품은 병원치료나 개인사정 등으로 휴가가 부족한 동료들에게 개인의 연차를 나눠주는 ‘휴가 나누기’를 연중 진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