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BS 드라마 ‘자이언트’ 성모(박상민)와 강모(이범수) 두 형제의 재회에 자체 최고 시청률 18.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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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자이언트 / 사진= 자이언트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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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삼남매가 운명적인 엇갈림 끝에 차례로 만나가는 과정에 시청자들의 흥미가 최고조에 도달하면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동이'는 27.4%를 기록했고, KBS2 '구미호, 여우 누이뎐'은 8.5%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