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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부터 방송될 ‘W’ 담당 PD 이름이 공교롭게도 김혜수의 연인 배우 유해진과 동명인 것.
유 PD는 1996년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MBC에 입사해 2005년 MBC 시사교양국 3CP 프로듀서를 역임했으며, 감동의 다큐멘터리 '사랑' 시리즈를 연출한 PD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해진과 인연인가 보다” “신기하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새로운 도전을 하는 배우 김혜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김혜수는 13일 ‘W’제작 기자회견을 통해 유해진과 “지금은 결혼 계획이 없다”고 결혼설에 대해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