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고 최진실의 딸 준희가 최근 엄마의 미니홈피에 사랑과 그리움이 담긴 일촌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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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 미니홈피에 일촌평 남긴 최준희 / 사진= 고 최진실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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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간 호수'로 타이틀이 적힌 최진실의 미니홈피는 지난 2008년 10월 갑작스런 자살 이후에도 계속 오픈되어 있다. 미니홈피에는 최진실이 생전에 찍은 발랄한 모습들과 지인들과 찍은 사진, 드라마 촬영 사진, 아이들과 함께 한 행복한 사진들이 있다.
다행히 준희의 미니홈피는 밝고 행복해 보인다. '행복한 나의 미니홈피'라고 적힌 준희의 홈피 대문글에는 '이쁘게 봐주세용^^'이라고 쓰여 있고 '엄마♥', '삼춘들사랑해용'이라고 따로 분류된 사진첩 폴더에는 고 최진실과 최진영의 사진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