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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은 14일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이혼의 아픔을 극복한 후 재혼한지 7개월 만에 아들을 얻은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해 11월 연극배우 출신 김성태씨와 재결합한 김혜영은 방송에서 만삭화보 촬영에서부터 출산기까지 풀 스토리를 공개하며 행복한 모습을 선보였다.
적지않은 나이에 임신한 김혜영은 오랜 진통 끝에 3.18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 “믿을 수 없다. 너무 신기하다”며 기쁨을 만끽하기도 했다.
한편 김혜영은 함경북도 청진 출신으로 1998년 가족과 함께 귀순해 드라마 ‘덕이’,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