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김혜영, 재혼 7개월만에 얻은 아들 공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4 10:34:0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귀순배우 김혜영(35)이 재혼 7개월 만에 얻은 아들을 공개했다.

김혜영은 14일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이혼의 아픔을 극복한 후 재혼한지 7개월 만에 아들을 얻은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해 11월 연극배우 출신 김성태씨와 재결합한 김혜영은 방송에서 만삭화보 촬영에서부터 출산기까지 풀 스토리를 공개하며 행복한 모습을 선보였다.

적지않은 나이에 임신한 김혜영은 오랜 진통 끝에 3.18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 “믿을 수 없다. 너무 신기하다”며 기쁨을 만끽하기도 했다.

한편 김혜영은 함경북도 청진 출신으로 1998년 가족과 함께 귀순해 드라마 ‘덕이’,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