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4 10:23:03
지난 5일 故 최진실의 미니홈피 일촌평에 “엄마사랑하고 지켜봐♥”라는 딸의 메시지가 올라오며 팬들의 눈시울을 붉히고 있는 것. 최준희는 자신의 미니홈피에도 ‘엄마’라는 폴더를 제일 위에 만들고, 고인의 생전 사진을 다수 게재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진실의 죽음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하늘에서 엄마가 지켜보고 계실거야” “웃음 잃지 말고 행복하길”등 준희양을 격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