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이엠비씨(대표 손관승)가 17일과 24일 압구정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창의적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창의적 인재 특강, 창의적 표현과 말하기, 창의적 사고 전환을 위한 스토리텔링 및 그룹 프로젝트 수행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IT 기업인, 광고전문가, MBC 아나운서, 애니메이션 작가 등 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이 특징이다.
iMBC 관계자는 “롤모델로부터 직접 듣는 생생한 특강과 실습인 만큼 학생들에게 신선한 자극과 함께 학습 동기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창의적 사고뿐 아니라 ‘창의적 스피치’ 부분이 보강되어 더욱 구체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행사 특징을 설명했다.
지난 1월 강남구청과 함께 강남 소재 10여 개의 중,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는 iMBC는 ‘글로벌 창의적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중고등학생들의 창의적 인성 및 인재 육성 교육에 구체적인 도움을 주는 외에 방송인, 저명인사 초청 특강 및 교육 정보 세미나, 맞춤 교육 콘텐츠 제작 등 초중고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교육 사업을 의욕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