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개그맨 정명훈, 암투병 다섯살 어린이에게 골수기증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4 09:18:56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인기 개그맨 정명훈(31)이 암 투병 중인 다섯 살 어린이에게 자신의 골수를 기증하는 것으로 전해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한국조혈모세포협회에 이미 골수기증 의사를 밝힌 바 있는 정명훈은 최근 골수가 일치하는 어린이를 만났다.

하지만 어린이의 몸 상태가 나빠 구체적인 수술 일정은 잡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