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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민 듯 안 꾸민 듯’ 전지현 내추럴 공항패션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14 08: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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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전지현이 비와 열애설 이후 처음 카메라에 얼굴을 비쳤다.

전지현은 지난 10일 미국 출국을 위해 인천공항에 등장했다.

이날 전지현은 스트라이프 롱 티셔츠에 블랙 레깅스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커다란 보잉 선글라스와 빅백으로 멋을 더했다.

특히 노메이크업의 얼굴에도 여전히 투명한 피부는 돋보였으며 염색을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머릿결로 생기를 더했다.

이날 미국행은 중국 스타 리빙빙과 호흡을 맞춘 중국 영화 ‘설화와 비밀의 부채’의 후반 작업을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