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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수 회장, 식사 중 일어나 조문객과 인사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7.13 19: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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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GS 허창수 회장의 장모 유옥형 여사가 12일 밤 11시 고대안암병원에서 향년 84세로 별세했다.

허 회장 이날 저녁 식사를 하며 찾아오는 조문객들과 인사는 나누는 등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허 회장은 이후 조문객들과 함께 식사를 계속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자주 보일 뿐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한편, 이날 허 회장은 오후 3시부터 장례식장에 온 뒤 장례식과 외부를 다녀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저녁 7시 41분 현재 조문객들의 입장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앞서 서경석 GS부회장, 구본준 LG상사 부회장,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 이귀남 법무부장관 등 재개 인사들이 빈소를 찾아와 조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