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 피로회복과 피부건강에 효능이 있는 레몬이 인기상승 중이다. 비타민C가 풍부해 보기만 해도 상큼함이 느껴지는 ‘레몬’은 최근 다양한 형태의 음료로 출시돼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켜주고 있다.
◆천사가 내린 눈 ‘레몬요거트 스무디’
앤제리너스커피는 ‘레몬요거트 스무디’와 ‘쿠키앤크림 프라페’를 출시했다. 천사가 내려준 눈처럼 감미롭고 시원한 음료라는 뜻을 가진 엔제린스노우 ‘레몬요거트 스무디’는 레몬의 상큼함과 요거트의 새콤함이 더해져 더위를 싹 날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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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된 레몬 함유 음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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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피부를 달래주는 ‘데일리C 레몬워터’
롯데칠성음료가 새롭게 선보인 ‘데일리C 레몬워터’와 ‘데일리C 레몬스파클링’은 한 병당 레몬 32개 분량의 비타민C 1000mg을 함유해 비타민C 하루 권장섭취량의 10배에 달한다. 또한 피부 보습 효능이 있는 히알루론산 1mg이 들어있어 자외선에 지친 피부를 달래준다.
◆차(tea)의 텁텁함을 없앤 ‘티:팝 스파클링티’
현대약품은 차(tea)에 탄산을 접목시킨 ‘티:팝 스파클링티’를 내놨다. 레몬홍차, 레몬녹차 두 가지 맛이 있는 ‘티:팝 스파클링티’는 이태리산 진한 레몬농축액을 함유해 기존 차음료의 텁텁함을 잡아줘 부담 없이 차를 즐길 수 있다.
◆섬유질로 씹는 맛을 ‘미닛메이트 위드 펄피’
코카콜라는 오렌지와 레몬이 들어간 ‘미닛메이트 위드 펄피’를 출시했다. 과일 속살을 짜내고 남은 섬유질인 펄프를 넣어 레몬의 부드러운 촉감을 입안에서 느낄 수 있어 상큼한 맛과 씹는 즐거움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