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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린, "이승기 바른생활만 하는 것은 아니다" 폭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3 17: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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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방송인 조정린이 이승기의 숨겨진 과거를 폭로했다.

조정린은 13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녹화에서 “이승기 때문에 자신까지 함께 소속사에서 쫓겨날 뻔했다.”며 이승기의 과거를 공개했다.

또 이승기가 데뷔 초 휴대폰이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생활 관리가 철저한 연예인으로 사랑을 받았지만 “알려진 바와 같이 항상 바른 생활만 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이승기의 행적을 거침없이 폭로했다.

앞서도 조정린은 6일 방송된 ‘강심장’에서 “이승기의 동거녀는 나다”라는 폭탄발언(?)을 했지만 이는 이승기와 같은 소속사에서 데뷔전부터 연습생 생활을 함께해 친분이 있다는 것을 빗댄 발언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승기가 핸드폰 없이 활동해야만 했던 이유와 과거의 행적들은 13일 오후 11시 5분 ‘강심장’을 통해 낱낱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