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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국내 10% '알콜갈망 유전자'가진 주당?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3 16: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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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나르샤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국내 10% 미만의 ‘알콜갈망 유전자’를 가진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나르샤는 14일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tvN ‘신의 밥상’에 녹화에서 ‘알코올 갈망 유전자’를 지녔다는 검사 결과를 받았다.

이는 국내에서 10% 내에서만 발견되는 특별한 유전자로 평소 주당으로 알려진 신동엽과 조형기를 제치고 나르샤가 ‘알코올 갈망도 1위’를 차지하는 놀라운 결과를 나타냈다.

이에 브아걸 멤버들은 “나르샤는 술에 취하면 멤버들을 밤새 쫓아다니며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나르샤는 컴퓨터를 할 때 물 마시듯 술을 마시기도 한다”등 나르샤의 술버릇을 폭로하기도 했다.

또한 브아걸의 멤버들은 “가인이 술에 취하면 2AM 멤버 조권과 슬옹에게 전화를 건다”며 가상부부로 출연중인 조권과의 애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