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C카드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캐리비안 베이, 오션월드 등 전국 주요 워터파크와 놀이공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23일까지 오션월드를 방문하고 현장에서 오션월드 이용권을 비씨카드로 결제하면 무료이용권을 한장 더 받을 수 있다. 카드당 1일 1회가 제공되며 토요일은 제외된다.
캐리비안 베이는 8월 8일까지 현장에서 비씨카드로 결제한 고객에 대해 카드 소지자는 30%, 동반 1인은 약 15%의 우대혜택을 제공한다. 이 혜택은 타 쿠폰 및 제휴카드와 중복 사용이 불가능하고 월 1회 사용 가능하다.
또한 전국 16개 워터파크에서도 비씨카드로 결제하면 연중 상시 본인 또는 본인포함 동반자가 최대 4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설악워터피아에서는 본인 40%, 동반 3인까지 2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고, 휘닉스파크 내 블루캐니언과 용평리조트 내 피크아일랜드에서도 각각 20~3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오션월드와 캐리비안 베이에서 비씨카드 포인트인 TOP포인트로 최대 1만원까지 차감 할인받을 수 있고,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이용 가능하다.
아울러 롯데월드에서 비씨카드로 자유이용권 및 연간이용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겐 본인은 물론 동반 3인까지 2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비씨카드 이용대금 명세서 및 비씨카드 홈페이지에서 쿠폰을 출력하고, 전국 카젠 매장을 방문 후 비씨카드로 결제하면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엔진오일 교환 1만원 할인, 에어컨가스 정액 서비스, 향균필터 교환 5000원 할인, 차량 무상점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10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들에게는 추가적으로 와이퍼가 무상으로 증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