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환상적인 피겨퀸 김연아가 새로운 아이스쇼를 위해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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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쇼 위해 귀국하는 김연아 / 사진= 김연아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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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치른 올해 첫 아이스쇼에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안겼던 본드걸 연기와 함께 지난 시즌 갈라 프로그램 '타이스의 명상곡'을 선보여 축하와 감사의 무대를 선보였던 김연아는 이번에는 '내일의 꿈'을 주제로 미래의 성취를 연기할 계획이다.
어린 시절 우상이었던 '피겨 전설' 미국의 미셸 콴과 별도로 준비한 듀엣 무대를 선보이는 데 이어 영국 팝그룹 라루의 '블릿프루프(Bulletproof)'에 맞춰 힙합 스타일의 새 갈라 프로그램도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김연아는 오는 19일 귀국해 하루 휴식을 취한 뒤 곧바로 아이스쇼 준비를 시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