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 지사장 에릭 리제)이 자동화 솔루션 데모센터 투어 이벤트를 실시한다.
13일 슈나이더 일렉트릭에 따르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설비에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을 고려하는 경영자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적절한 도입규모나 투자효율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제시되지 않아 망설이는 경우가 많은 것. 이에 이 같은 고민을 덜기 위해 다양한 시스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영등포 본사에 마련된 데모센터에서 각종 센서류, 인버터, PLC, HMI 등의 제어기기에서 생산관리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다양한 자동화 솔루션을 직접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각각의 기업이 처한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품질 개선, 생산성 향상, 에너지 최적화에 따른 비용절감 등으로 최상의 투자대비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오늘부터 오는 18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이며 체험단 선정여부는 오는 19일 이메일을 통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