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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누나 박인영, “최선을 다하는 연기자 되고파”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3 15: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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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27·박정수)의 누나 박인영(28)이 연기자로서 본격 행보에 나선다.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박인영은 최근 탤런트 이범수(41)가 소속된 매니지먼트사 마스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인영은 뉴질랜드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한 뒤 중앙대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이후 연극과 단편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았다.

이와 관련 박인영은 “드라마와 영화, 방송 모든 방면에서 최선을 다하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으며 소속사인 마스크엔터테인먼트는 “연기 잘하는 좋은 배우로 성장하리라 확신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