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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A, 소프트웨어 자산 관리 최적화 교육 세미나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7.13 14: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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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BSA, 의장 양지연)이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세미나(Software Asset Management – SAM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SPC, 회장 김영만)와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 및 소프트웨어 사용 기관들로 하여금 소프트웨어 자산 관리를 통한 혜택을 최대화하고 기업들의 주요 지적 자산의 하나인 소프트웨어의 관리를 최적화 하기 위한 모델이 제시 되었다. 또한 변화하는 법적 환경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반적인 ‘통합저작권법’에 대한 강연과 함께 글로벌 동향과 표준에 대한 모델을 제시해 줌으로써 현장의 반응은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고 BSA는 전했다.

또한 BSA는, 기존의 SAM 세미나 형식을 탈피한 보다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는 것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고 설명, 실제로 기존의 국내 SAM 세미나들과 차별화시킨 금번 BSA SAM 세미나는 SW 자산관리가 주는 실질적인 혜택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자산관리의 국제표준인 ISO 19770-1 과 IT Infrastructure Library(ITIL) 사례 중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방법론을 통해 벤치마킹을 위한 성공 사례들을 공유하는 새로운 시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