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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월드컵 공인구 500개 기증

전남주 기자 기자  2010.07.13 14: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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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은 지난 3월부터 진행한 ‘희망봉을 넘어~오!필승코리아!’ 캠페인 관련 대고객 이벤트로 2010 남아공월드컵 공인구인 ‘자블라니’ 500개를 기증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오!필승코리아적금 2010과 하나S라인적금에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당첨자 및 자녀의 이름으로 모교 등 지정학교에 자블라니 축구공을 각 10개씩 보내준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오!필승코리아적금 2010은 계속해서 2014, 2018년 등 시리즈로 이어져 한국대표팀 선전을 기원할 것”이라며 “앞으로 직접 축구에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이벤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오!승코리아적금 2010의 연평잔에 대해 0.1%를 은행이 자체 출연해 축구발전기금으로 기부하는 등 한국축구발전에 전 분야에 걸쳐 지원과 축구마케팅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하나은행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중에 50명을 더 뽑아 유소년 축구클리닉 참가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