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주리는 오는 8월 2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제59회 미스유니버스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 전 세계 미녀들과 자웅을 겨룬다.
이에 따라 김주리는 다음 달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 16일 동안 합숙한 후 같은 달 23일 결선을 치른다.
김주리 측은 “이번 대회에서 ‘세계 4강’을 넘어 세계 1위를 목표로 잡고 있다”며 “지난 2007년 미스유니버스에서 4위에 오른 이하늬의 기록을 넘겠다는 각오”라고 당당히 출사표를 던졌다.
김주리 측은 특히 “러시아 볼쇼이발레학교를 졸업해 러시아어와 영어 등 3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김주리는 언어의 장벽을 넘어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팬들은 "김주리의 선전을 기대한다"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