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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린, “이승기 때문에 소속사에서 잘릴 뻔 했다” 폭로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13 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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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조정린이 이승기 때문에 소속사에서 잘릴 뻔 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조정린 / 사진= TBS 뮤직드라이브 포스터>

이승기는 데뷔 초 연예인답지 않게 휴대폰도 없이 활동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생활 관리가 철저한 연예인으로 호감을 샀다.

그러나 13일(오늘)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서 조정린의 폭로로 과거 행적이 드러났다.

이승기와 같은 소속사인 조정린은 “이승시가 항상 바른 생활만 하는 건 아니다”라고 말한 뒤 “과거에 이승기 때문에 나까지 소속사에서 잘릴 뻔 했다”고 밝혔다.

이승기 때문에 소속사에서 잘릴 뻔 했던 이유는 13일 오후 11시 5분 SBS 강심장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