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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사진= MBC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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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 보헤미안 연예인 특집에서 이하늘은 “나는 연애를 하면 오래 만난다”며 “첫사랑은 5년을 만났다. 그런데 나와 헤어진 뒤 모두 외국으로 가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아마도 한국에서는 더 이상 나 같은 남자를 만나기 어려워서 아니었을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대해 MC 김원희가 “한국이 지긋지긋해서 떠난 거다”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19일 방송 될 ‘놀러와’는 DJ DOC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