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현빈이 영화 ‘아름다운 우리’에서 하차를 결정했다.
지난 5월 현빈은 곽경택 감독의 영화 ‘아름다운 우리’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기다렸으나 시나리오 수정과, 천안함 사건의 여파로 제작이 계속 미뤄지면서 결국 하차를 결정했다.
이번 현빈의 하차 이유가 오는 11월 군입대 때문이라는 항간의 소문에 대해 현빈 소속사 측은 “올해 군입대 하는 것은 맞지만 11월 군입대 하는 것은 아니다”고 전했다.
한편 ‘아름다운 우리’는 지난 2002년 6월 29일 오전 서해 연평도에서 벌어졌던 제 2차 연평해전을 영화화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