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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휘, 30억 규모 횡령 발생

류현중 기자 기자  2010.07.13 11: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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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다휘는 현·전 대표이사 횡령 및 유상증자 가장납입 혐의 등 발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다휘에 따르면, 김준범 총괄사장의 경우 약 9억8000만원의 업무 횡령을 했으며 안상현 이사도 20억원의 업무상 횡령행위를 한 혐의다.

또한 지난 3월 유상증자와 관련해 납입금 약 212억원 중 172억원이 유상증자절차에서 가장납입 행위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횡령ㆍ배임 혐의발생
1. 사고발생내용 현,전 대표이사 횡령 및 유상증자 가장납입 혐의 발생.

- 고소인 : (주) 다휘 경영지배인 왕규일.

- 피고소인 : 이근훈(현 대표이사), 성봉두(전 대표이사) 김준범(총괄사장), 안상현(이사), 신승수(부회장), 최현호, 정상일, 배OO.

- 고소혐의

1.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업무상 횡령)
- 피고소인 김준범은 9.8억원 업무상 횡령행위.
- 피고소인 안상현은 금 20억원 업무상 횡령행위.

2. 유상증자 가장납입 행위
(가장납입금 : 약 172억원)
2010.3.30. 당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결정과 관련하여 유상증자 납입금 21,254,463,460원 중 약 금 172억원이 유상증자절차에서 가장납입 행위 발생.

3. 대부업등의등록 및 금융이용자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 피고소인 최현호, 정상일, 배00 등
2. 횡령 등 금액 발생금액(원) 2,980,000,000원
자기자본(원) 34,012,182,940원
자기자본대비(%) 8.76%
대기업해당여부 미해당
3. 향후대책 - 당사는 향후 동건과 관련하여 진행되는 제반 과정을 당사의 고문변호사와 상의하여 절차에 따라 적법한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4. 사고발생일자 2010-07-12
5. 확인일자 2010-07-12
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사고발생일자는 횡령사실에 대한 고소장 최초 접수일자 입니다.

- 상기 자기자본은 최근분기말 자기자본금액임.

- 향후 상기 내용과 관련하여 추가 횡령 및 배임 발견 즉시 재공시 하겠습니다.
※관련공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