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황광희가 “멤버 중 성형한 사람은 나 하나”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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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 사진= 스타제국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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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는 “당시 외모에 자신감이 없어서 마음고생이심했다. 데뷔 날짜는 점점 다가오고 마음이 촉박했던 것 같다”며 “회사에 성형에 대해 말씀드리니 ‘절대 불가하다’면서 성형하지 않고 회사에 남든지 다른 회사로 가든지 선택을 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를 나와 1년 동안 연예인의 꿈을 접은 채 지냈다. 꿈을 접으니 정말 못 견디겠더라. 결국 사장님께 찾아가 무릎 꿇고 싹싹 빌면서 기회를 한 번만 더 달라고 부탁드렸다.”고 탈퇴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