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라스트 에어벤더’ 올 여름 판타지 액션 3D에 빠져든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3 11:26:4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아바타>를 시작으로 최근 <드래곤 길들이기> <슈렉 포에버>에 이르기까지 극장가 3D 열풍이 거센 가운데,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선보이는 첫 판타지 블록버스터 <라스트 에어벤더>가 판타지 액션을 더욱 생생하게 구현한 3D로 개봉할 예정이어서 한층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물, 불, 흙, 바람을 상징하는 4개 세계가 이루고 있던 균형이 불의 제국이 일으킨 전쟁으로 파괴되고, 이에 4개의 원소를 모두 다룰 줄 아는 유일한 존재이자 최후의 에어벤더인 ‘아앙’이 100년 만에 깨어나 불의 제국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라스트 에어벤더>.

총 3부작으로 기획, 그 첫 번째 작품으로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 등을 잇는 판타지 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근 극장가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3D로도 개봉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더하고 있다.

<라스트 에어벤더>는 총 3부작으로 기획, 그 서막을 알리는 첫 번째 작품으로 오는 8월 19일 3D로 개봉해 오감을 자극하는 생생한 판타지 액션으로 전세계를 흥분시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