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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리, 미스유니버스 왕관 도전 "세계 1위 목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3 11: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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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홈피 캡쳐
[프라임경제] 지난 2009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정된 김주리(22)가 내친김에 미스유니버스의 왕관에 도전한다.

김주리는 오는 8월 2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제59회 미스유니버스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 전 세계 미녀들과 자웅을 겨룬다.

이에 따라 김주리는 다음 달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 16일 동안 합숙한 후 같은 달 23일 결선을 치른다.

김주리 측은 “이번 대회에서 ‘세계 4강’을 넘어 세계 1위를 목표로 잡고 있다”며 “지난 2007년 미스유니버스에서 4위에 오른 이하늬의 기록을 넘겠다는 각오”라고 당당히 출사표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