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브란젤리나 커플의 딸 샤일로가 톰보이 스타일의 옷을 고집하는 이유는 ‘피터팬’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연예사이트 ‘원더풀월’은 수리와 샤일로의 패션을 비교하면서 “샤일로는 아빠가 즐겨 쓰는 흔한 중절모의 미니어처 버전을 쓰고 전투복 바지를 입었으며 피터팬에 나오는 플라스틱 칼을 들었다”고 전했다.
브래드 피트가 작년에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아이의 복장은 아이가 좋아하는 동화책의 등장인물을 따라한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샤일로가 자신을 ‘피터팬’에 나오는 ‘존’이라고 부르길 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직 3살에 불과한 샤일로의 앞니가 빠져있는 사진을 본 사람들은 의문점을 갖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