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익스트림한 퍼포먼스’와 ‘섹시’를 컨셉으로 한 강렬한 안무 등으로 이미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초코가이즈’는 지난 7월 8일(목)부터 7월 11일(일)까지 4일 동안 대학로 라이브극장에서 자신들의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했다. 류(RYOO, 유성욱 28), 용(YONG, 박영철 28)), 뱅(BANG, 김병효 26)), 쿤(KOON, 김인근26), 수이(SUI, 강수희 28) 이렇게 총 5명으로 구성된 ‘초코가이즈’는 뮤지컬 동키쇼에서 열연했던 배우들에 CF모델, 가수로 활동했던 강수희가 합류하여 구성된 엔터테인먼트 퍼포먼스팀이다.
쇼케이스 콘서트인 7월 8일 공연 첫날, 대학로 라이브극장의 300석 공연장은 초코가이즈를 기다리는 여성관객들로 가득 찼다. 공연의 시작부터 마지막 퍼포먼스까지 환호성은 전혀 줄지 않았고, 공연 후 바로 다음날 잔여티켓이 매진되는 등 초코가이즈의 쇼케이스는 그야말로 ‘대성공’이었다.
‘초코가이즈’는 강렬한 퍼포먼스 뿐만이 아니라 보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싱글앨범(타이틀곡 ‘내마음의 비가’ 등)도 준비하여 곧 온라인상에서 발매될 예정이며, 이번 쇼케이스 콘서트를 통해 관객들에게 최초 공개되었다.
이번 콘서트의 연출을 담당하였으며, 초코가이즈 컴퍼니의 대표인 표인봉 연출가는 “기존 퍼포먼스 시장에 초코가이즈 같은 독특한 컨셉의 팀의 탄생은 이벤트시장에 큰 수확이다. 사람들은 항상 새로운 것을 원하며, 시대의 변화에 따라 숨겨진 욕구들이 활발하게 분출되고 있는 지금,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원하는 이들은 분명히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팀은 점점 더 크게 사랑 받을 것이다”라고 했다.
‘초코가이즈’는 향후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긍정적인 기대를 하고 있다, 일본음반제작사 관계자들과 많은 행사기획자들에게 컨셉자료와 팀의 프로필들을 요청 받고 있다. 또한 초코가이즈의 매니지먼트와 금번 콘서트의 프로듀싱을 담당한 이성모PD는 향후 이들의 일정에 대해 “초코가이즈라는 팀이 세상에 있음을 알렸으니, 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냉정하게 평가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건강’, ‘섹시’, ‘몸짱’. ‘여성’ 등을 키워드로 하는 많은 행사들에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며, 곧 발매예정인 싱글 앨범이 출시된 이후에는 활발한 앨범활동을 계획 중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