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융당국의 금리인상이 본격화되면서 전날 내림세를 보였던 주요 건설주들이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40분 현재 대림산업은 전날 보다 1.77%오른 6만32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건설 역시 전날 보다 1.76% 상승한 5만7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 밖에 GS건설(1.35%), 현대산업(0.58%), 대우건설(1.52%) 등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전날 미래에셋증권은 건설업종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제한적이나 중장기적으로는 금리인상이 건설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당분간 보수적인 접급을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