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자원개발 및 문화콘텐츠 개발 업체인 코코엔터프라이즈(039530)가 다이아몬드 광산 개발 기대감으로 이틀째 상한가 행진 중이다.
코코는 13일 오전 9시 23분 전일대비 14.84% 오른 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강세는 지난 9일(현지시간) 코코엔터프라이즈 계열사인 C&K마이닝이 카메룬 정부와 요카도마 지역 다이아몬드 개발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면서부터다.
코코엔터프라이즈가 개발권 협약을 체결한 카메룬 광산은 2007년 충남대 탐사팀의 탐사 결과 전 세계 연간 다이아몬드 생산량의 2.8배 수준(1억5000만 캐럿)인 4억2000만 캐럿의 다이아몬드가 매장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