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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수제 스포츠카 ‘스피라’, 출고 카운트다운…연예인 대학교수 등 눈길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3 09: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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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산 수제 스포츠카 스피라가 이달 말 첫 출고를 앞두고 있다.

12일 스피라 제작사인 어울림네트웍스㈜(대표 박동혁)에 따르면 지난 3월 신차 발표 이후 3개월 동안 사전 계약된 차량이 16대가 현재 국토부에 1호차 출고를 위한 서류 절차를 밟고 있어 이달 말이면 첫 차량이 출시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어울림네트웍스 국내 영업 관계자는 “연예인과 대학 교수 등 사회적으로 알려진 분들도 3월 신차 출시 이후 매장을 방문했다”며 “계약 고객은 50대 사업가부터 20대 직장인까지 계층이 다양하다”고 말했다.

스피라는 주문형 수제 스포츠카답게 계약 시 고객이 원하는 차량 색상이나 내장 컬러, 가죽의 바느질 색상까지 모두 오너에 취향에 맞게 주문 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