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모두투어(080160)가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실적 호조세와 함께 주가도 상승세로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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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13일 모두투어를 실적호조세와 시장점유율 확대를 이유로 신규 추천종목으로 내놓고 목표가 5만4000원을 제시했다.
대신증권은 "업황 침체기에 중소 여행업체의 도산 및 여력저하로, 산업 반등 시기에 상위업체 시장점유율이 확대됐다"며 "모두투어의 2분기 실적이 시장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이어 "업종내 가장 빠른 속도로 시장점유율이 확대되고 있고, 항공사 및 랜드사와의 경쟁력 있는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공급 측면을 원활하게 하고 있다'며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한 공격적인 영업전략이 패키지 여행수요를 빠르게 흡수시킬 것" 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