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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자’ 하찌와 TJ, 하찌의 고등학교 중퇴 이유?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13 08: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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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일본인 가수 겸 작곡가 하찌가 고등학교 학업을 마칠 수 없었던 이유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보헤미안 뮤지션 특집’에 출연한 하찌는 “고등학교를 중퇴했다”며 깜짝 발언했다.

이어 하찌는 “고등학교 밴드부 때문에 입학했다. 그런데 1학년 후반 쯤, 아침에 도저히 못 일어나겠더라. 그래서 안 갔다. 부모님은 별다른 반대가 없었지만 당황은 하셨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보헤미안 뮤지션 특집’에는 가수 이상은, 바비킴, 강산에가 함께 출연해 숨겨뒀던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