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13 08:49:18
<이상은/사진= MBC방송캡처>
지난 1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보헤미안 뮤지션 특집’에 출연해 이상은은 “여행을 아주 좋아한다. 그 나라 사람인 것처럼 사는 게 너무 좋다. 특히 현지 사람들이 나에게 길을 물어보면 정말 즐겁다”고 말했다.
현재 MBC 라디오 ‘이상은의 골든디스크’를 진행하고 있는 이상은은 “여행이 가고 싶어서 방송을 오래하지 못하는데 이번에는 1년을 넘기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