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건설(000720)은 매각주관사 선정으로 매각작업 본격화 됨에따라 그에따른 상승 모멤텀들이 주가를 견인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현대건설은 금주에 매각주관사 선정될 것으로 매각주관사 선정은 현대건설 M&A 본격화를 의미하고 있다.
신영증권 한종효 연구원은 "M&A 이슈가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매각주관사 선정이후 예비입찰 시점까지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매각작업 완료 후 현대엔지니어링의 상장과 안정적인 경영권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은 긍정적"이라 평가했다.
한편 "수주 유력시 되는 해외 프로젝트를 합산할 경우 상반기에 확보한 해외 신규수주는 90억불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