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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경 “곧 아들 낳아요”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13 08: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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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가가 부른다’ 김상경이 곧 아빠가 된다.

지난 2007년 10월 치과의사 김은경 씨와 웨딩마치를 올린 김상경은 달콤한 신혼생활을 즐겨 오던 중 지난해 가을 아내의 임신 사실을 듣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김상경 2세의 성별도 이미 밝혀졌다. 다름 아닌 아들이다. 김상경의 측근에 따르면 김상경 부부는 딸을 원했었기에 첫 아이가 딸이 아닌 것에 대해 다소 서운해 하기도 했으나 곧 2세를 볼 기쁨에 한껏 취해 있다는 것.

이어 김상경 측은 “임신은 맞지만 예정일이 8월이라는 것은 잘못된 정보이며 구체적인 예정일은 말할 수 없다”며 항간에 알려진 잘못된 사실에 대해 일축했다.

현재 김상경은 아내와 함께 태교 및 출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한편 최근 김상경은 KBS ‘국가가 부른다’촬영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