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약업 정책 리스크가 하반기에도 계속되면서 실적 둔화로 투자에 보수적인 시각이 요구된다.
교보증권은 13일 2분기 유니버스 제약사들의 실적이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6.7% 증가, 영업이익은 7.4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외형성장 둔화에 따른 영업이익하락 및 업체별 차별화 현상이 4분기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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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연구원은 "제약업 정책 리스크가 하반기에도 지속돼 영업환경 악화로 실적 둔화가 우려된다"며 "종목 선정이 중요한 시기"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