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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좌:정용화, 우:조권 | ||
지난 11일 2PM 택연과 우영은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인기가요’의 마지막 생방송을 진행했다.
지난해 7월부터 ‘인기가요’를 맡아왔던 택연과 우연은 “더욱 성숙된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드리겠다”며 앞으로도 ‘인기가요’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이어 후임 MC로 조권과 정용화가 낙점되면서 7월18일 방송부터 에프엑스 설리와 함께 MC로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편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남다른 끼를 발휘해온 조권과 정용화가 설리와 함께 어떤 진행 실력을 보일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