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이 뒤늦게 故 박용하의 묘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영웅재중과 시아준수 믹키유천은 12일 오후 1시께 미국 LA에서 앨범 녹음 작업을 마치고 귀국 후 곧바로 박용하의 유해가 안치된 경기도 분당의 메모리얼파크를 찾았다.
이들은 고인의 사진을 보자 “형 너무 늦게 찾아와 미안해요.”라며 끝내 참았던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들 3인은 일본에서 활동하면서 고인과 친분을 쌓아 절친한 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영웅재중은 미국에서 비보를 접하고 큰 충격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