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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 입주민 ‘칼갈이 서비스’ 인기

김관식 기자 기자  2010.07.12 17: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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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GS건설에서 ‘자이플러스원’서비스 일환으로 진행하는 ‘칼갈이 서비스맨’이 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대규모 아파트단지에서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GS건설>

12일 GS건설은 올해부터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입주 1~3년차 단지를 대상으로 칼 갈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반포자이에서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6일까지 11일간‘칼갈이 서비스’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하루 2개 타임으로, 단지내에서 선착순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이번 서비스는 반포자이를 시작으로 향후 1~3년차 단지 총 약 2만4500여가구에 순차적으로 실시되며, 오는 17일부터는 광장자이, 신대림자이, 신구로자이, 서초아트자이 등 약 900여가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8년부터 ‘자이+1(플러스원)’ 서비스를 진행해온 GS건설은 ‘진드기제거’, ‘욕실크리닉’, ‘주방 크리닉’ 중 선택으로 진행되온 서비스외에 올해부터 칼갈이 서비스와 향기서비스를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