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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암살라 아베아’ 한국 첫 방문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12 17: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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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미국의 드레스 브랜드 그룹 암살라는 12일 남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을 열었다.

브랜드 창립자이자 디자이너인 암살라 아베라의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암살라의 영원한 테마인 `Timeless`와 `Modern`의 다양한 조화를 보여주는 드레스들을 선보였다.

전 세계 15개국에 8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인 암살라 다지인 그룹은 세련된 맨하튼 신부를 대표하는 '암살라(Amsale)'와 뉴포트의 클래식하고 페미닌한 신부를 상징하는 '크리스토스(Christos)', 드라마틱한 헐리웃 셀러브리티를 위한 '케네스 풀(Kenneth Pool)' 등 각각의 개성이 뚜렷한 세 개의 브랜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