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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퀸',MR 제거하니 "듣기 민망할 정도"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2 17: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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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미니앨범 ‘The Queen’으로 가요계에 복귀한 손담비가 컴백 초반부터 누리꾼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최근 온라인 상에는 손담비의 신곡 ‘퀸’의 MR 제거영상이 올라와 손담비의 라이브 실력을 고스라니 노출하고 있다.

MR 제거영상이란 노래의 멜로디 연주 부분을 제거하고 순수하게 가수가 부른 노래만 들리게 하는 것.

이번에 공개된 ‘퀸’ MR 제거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듣기가 민망할 정도다” “가수라면 퍼포먼스보다 가창력에 신경을 써야 하지 않나” “노래는 신경 안쓰고 춤만 출 것이라면 그냥 댄서로 전업하는 게 낫겠다”는 등 혹평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최근 공개한 뮤직비디오가 미국 드라마 ‘앨리스’의 일부 장면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으면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