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독자 활동을 펼치고 있는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이 미국에서 귀국 후 곧바로 고 박용하의 빈소를 찾은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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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작전에 출연했던 고 박용하 / 사진= 영화 작전 스틸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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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고인의 사진을 보자마자 “형 너무 늦게 찾아와 미안해요”라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3인방은 현재 미국 현지 유명 프로듀서인 카니예 웨스트와 앨범 작업을 마친 상태로 며칠간의 휴식을 가진 후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믹키유천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을 통해 연기자로 활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