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기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컴백을 앞두고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지난 8일부터 멤버별로 순차적으로 샤이니 2집 앨범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던 SM엔터테인먼트측은 12일 다섯 멤버 중 마지막으로 키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키는 반삭발에 펑키한 헤어스타일과 페이스페인팅을 통해 이전과는 사뭇 다른 강렬한 남성미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16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멤버 민호의 다리 부상으로 인해 컴백 일정이 늦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