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문소리(36)가 임신 3개월 만에 유산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12일 문소리의 측근은 “문소리가 이달 초 유산한 것으로 안다”며 “문소리 부부가 아이를 잃은 슬픔으로 상실감이 컸으나 현재 건강을 회복하고 몸 조리 중이다”고 전했다.
문소리는 지난 5월초 결혼 4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지만 이달초 갑작스런 유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안타깝다”,“어떤말로 위로할수 있을까”,“훌훌 털고 일어나길 바란다”며 안타까워 했다.
한편 문소리는 지난 2006년 12월 장준환(40) 감독과 백년가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