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오는 10월 영암에서 개최되는 F1 코리아 그랑프리 개최를 기념해 자사 콜렉션의 F1 셀렉션을 출시하고, F1 모터스포츠 아이템을 최대 40%~50%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F1 셀렉션은 메르세데스 GP 페트로나스 팀의 드라이버 미하엘 슈마허(Michael Schumacher)와 니코 로스버그(Nico Rosberg) 드라이버 아이템과 F1 메르세데스-벤츠 로고가 새겨진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F1 셀렉션의 반팔 라운드 티셔츠는 순백색 면 소재로 티셔츠 뒷면과 왼쪽 팔 부분에 미하엘 슈마허의 번호 3과 니코 로스버그의 번호 4가 레드 컬러로 새겨져 있다.
또 세련된 실버 카본 컬러의 드라이버 캡은 정면에 메르세데스-벤츠 로고와 각 드라이버의 이니셜이 자수 처리돼 있다. 가격은 반팔 라운드 티셔츠가 15만5000원, 드라이버 캡이 11만원이다.
F1 모터스포츠 모바일 폰 파우치는 캔버스 소재로 블랙 컬러에 다크 그레이와 레드 컬러 파이핑이 돼 있으며 특히 블랙 컬러 부분은 광택 처리가 돼 있다. 파우치 정면에는 메르세데스-벤츠 로고가 실버 프린팅 돼 있다. 가격은 3만9000원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12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자사 콜렉션 공식 웹사이트(www.benz-collection.com)를 통해 F1 아이템뿐만 아니라 모터스포츠 아이템을 최대 40%~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