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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동생 이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현역 입대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2 15: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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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완 공식홈페이지
[프라임경제] 탤런트 김태희 남동생 이완(26·김형수)이 12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했다.

지난 6월 중순께 영장을 받은 이완은 입대를 연기하지 않고 현역병으로 입대했다.

누나 김태희(30)는 영화 ‘그랑프리’(감독 양윤호) 촬영 때문에 입소 장면을 지켜보지 못했다.

이완은 지난 2003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