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12 15:36:20
지난 6월 중순께 영장을 받은 이완은 입대를 연기하지 않고 현역병으로 입대했다.
누나 김태희(30)는 영화 ‘그랑프리’(감독 양윤호) 촬영 때문에 입소 장면을 지켜보지 못했다.
이완은 지난 2003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