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 순천시는 서면 구만리 소재 시유지에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시 활용할 숙근성 초화류 증식 포장을 조성 관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 관리하고 있는 숙근성 초화류 증식포장은 16,660㎡에 금낭화, 작약, 산수국 등 총 70여 종의 모주를 식재하여 제초, 관수, 병해충 방제 등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숙근성 초화류 증식 포장은 박람회 기간 동안 연속 개화가 되도록 초종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년 후에는 30여 만본의 숙근성 초화류를 증식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