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5월 결혼한 박혜진 MBC 아나운서가 방송을 통해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박 아나운서는 12일 MBC ‘이재용 최현정의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남편의 키, 얼굴, 하는 행동까지 모두 다 멋있다”며 “남편과 인연이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남편은 저랑 비슷한 부분도 많고 삶의 재미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며 “남편과 항상 함께 있다는 것이 결혼 생활의 가장 큰 장점이다.”라고 달콤한 신혼생활을 전했다.
한편, 탤런트 박지영의 친 동생이기도 한 박 아나운서는 2001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지난 5월 서울대와 카이스트를 거쳐 영국 옥스퍼드대 물리학 박사과정을 마친 학자와 결혼했다.